7월 동네마실은 '족욕카페'로 다녀 왔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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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우리 시설 이용자분들과 동네마실을 다녀왔습니다.
바로바로~~ 피로가 싹 녹아 내리는 '족욕카페'로 고고 씽~
처음 받아 보는 전문 발 마사지에 ~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이내 따뜻한 물과 시원한 마사지에 적응하시고 의자에 몸을 쓰윽~ 뒤로 젖히고 눈을 감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.
간혹 선생님께서 손으로 발을 맛사지 해주실 때 발가락을 꼬물거리며 간지럼을 타시면서도 마치 이 맛으로 마사지를 받는 구나~ 느끼시는 것 같아 이용자도 종사자도 덩달아 휠링 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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